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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만든 성과’…박석 시의원, 방학신동아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통과 환영

용적률 299.97% 확보‧4065세대 대단지로 재탄생…“후속 절차도 전폭 지원할 것”
발바닥공원 재정비‧통학로 확보까지…“도봉구 주거환경 도약의 전환점” 자평

오영세 | 기사입력 2025/07/07 [22:47]

‘주민과 함께 만든 성과’…박석 시의원, 방학신동아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통과 환영

용적률 299.97% 확보‧4065세대 대단지로 재탄생…“후속 절차도 전폭 지원할 것”
발바닥공원 재정비‧통학로 확보까지…“도봉구 주거환경 도약의 전환점” 자평

오영세 | 입력 : 2025/07/07 [22:47]

▲ 방학신동아 1단지 조감도 (사진=박석 의원실)


“뉴스는 보물이다, 뉴스보고가 지킨다. – News Repository –”

【뉴스보고, 서울=오영세 기자】서울특별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이 오랜 기간 정체돼 있던 방학신동아1단지의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된 데 대해 “주민과 함께 만든 성과”라며 깊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통해 2023년 12월 정식 신청됐으며, 2024년 9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적용으로 사업성 보정계수가 반영돼 기존보다 용적률이 크게 상향되면서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해소됐다.

 

결과적으로 방학신동아1단지는 법적 상한에 가까운 299.97%의 용적률을 확보하며, 총 406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는 도봉구 내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평가받는다.

 

▲ 박석 서울시의원 (사진=박석 의원실)


박 의원은 “신동아1단지는 시설 노후화와 주차 공간 부족 등으로 오랜 기간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온 곳”이라며 “이번 정비계획은 주민 숙원사업의 해소이자, 도봉구 주거환경 도약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단순히 주거단지 규모만 확대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내 발바닥공원 재정비와 통학로 확보 등 주민 여가와 보행 안전성을 강화하는 계획도 포함돼 있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서울시, 도봉구 관계 공무원들의 긴밀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정이었다”며 “앞으로도 후속 절차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남은 관건은 주민 단합과 참여”라며 “정비계획은 출발점에 불과하며, 완공까지의 여정을 함께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석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도시재정비위원회,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디지털의정위원회 위원장 등 도시계획‧정비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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